[문장구조] 접속어미와 부사형어미
Ⅰ. 서론 : 왜 부사절이 문제인가?
Ⅱ.만약 종속접속 문장이 부사적 기능을 가진다면?
Ⅲ. 통사적 특징에서 본 종속 접속문과 대등 접속문의 다른 점.
Ⅳ. 종속적 접속어미로 알려진 것 중에는 문장 접속의 기능 외에 부사형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활용형을 구성하는 것이 있다.
Ⅴ. 결론
Ⅵ. 조금 더 논의 할 사항
*용언의 활용범주
종지법 (마침법) : 서술형, 의문형, 청유형, 명령형.
접속법 (이음법) : 대등접속, 종속접속.
자격법 (감목법) : 명사형, 관형사형, 부사형.
(pp에 간단하게 표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 듯, 종반에 등장할 새 체계표와 비교하면 어떨지..
새로운 체계란, 아래분이 정리해주시겠지만 연결법 : 병렬, 내포(명사형/관형사형/부사형) 이런 부분을 가진 다른 구성으로, 즉 종속접속을 내포로 보내는 식)
*그런데, 자격법의 부사형 어미로 알려진 '-아/어, -게, -지, -고'는 부사형 어미가 아니다?
(사례)
-그가 내 몫까지 먹어 버렸다.
-한 마디 말도 못하게 됐습니다.
-요새 학교에 오지 않는구나.
-농부가 모를 심고 있다.
(본용언이 보조용언의 부사라고 보긴 어렵다는 것 설명)
그러나.. 아어게지고-는 결론적으로 부사적어미로 보는 것이 맞다. 논문 초반에 언급된 형태는 보조용언 앞에서, 즉 특수한 자리에서 쓰임새가 한정적으로 달라지는 것 뿐 큰 성격이 달라지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부사적 어미로 보는 것이 맞다. (결론부에서 또 강조 필요!)
*이와 같은 유형의 활용이 부사형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부사절을 만드는 부사형 어미는 없는가?
(라는 중론이 있다.. 하지만 결국 부사형 어미로 보게 된다는 결론.. 후반부에 다시 설명해야 할 부분임. 위와같은 사례들은 꾸밈 당하는 말-본용언의 자립성이 약해진 특수한 상황에서 한정적으로 쓰이는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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