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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 마음에 드는 문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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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 마음에 드는 문장 20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나치의 강제수용소에 수감되면서 직접 겪게 된 극한 상황에서의 경험과, 삶의 의미를 잊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빅터 프랭클 박사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양치도 할 수 없으며, 상처가 나도 씻을 수 없는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은 무감각해져가고 의미를 잃어간다. 이에 극한 상황에서 삶의 욕구가 강렬해지면 살아남아야 한다는 과제에 원시적인 정신수준까지 내려간 상태로 끊임없는 노력과 집중력으로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믿음을 상실하는 것, 곡 자기 자신을 지탱할 의지가 없어지면 삶을 향한 의지를 상실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때문에 인간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이를 받쳐주는 것은 뚜렷한 삶에 대한 의지이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로고테라피’ 이론을 만들어낸다. 환자 스스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인간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마음은 그 사람의 근본적인 내면에서 나온다. 환자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통해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약화시키며,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1) p.19 “왜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how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 프랭클 박사가 니체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삶에 어떤 목적이 있다면, 그것을 실천할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 p.31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
: 위 문장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믿음을 상실하는 것, 즉 자기 자신을 지탱해나갈 힘을 잃어버리게 되면 다시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기 어렵다.
3) p.48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습니다."
: 그 힘든 환경 속에서도, 양치도 할 수 없으며 상처를 입어도 씻을 수 없는 환경에서도 사람은 적응해나가며, 어떠한 악한 환경에서도 인간은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물론 삶의 의지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4) p.50 “가능하면 매일같이 면도를 하게."
: 수용소 안에서 살아남기를 바란다면 일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삶의 의지가 확고한 사람이라면 죽음에 이르는 상황에서 벗어나려, 삶에 대한 욕구를 더욱 표출하려 노력할 것이다.
5) p.64 현실이 불확실하면 오로지 한 가지 과제에 모든 노력과 감정이 모아지게 된다.
: 극한 상황에서 삶의 욕구가 강렬해지면 살아남아야 한다는 과제에 끊임없이 집중해야 할 필요성과 결합되어 정신세계를 원시적인 수준으로 끌어내린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단순하고 기본적인 욕구, 즉 밥을 먹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푹신한 베개를 베고 잠을 자는 등 이러한 소원과 욕망이 더욱 드러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