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과 문화, 화술, 성격유형등 하고 싶은 과제가 많아 고민했지만, 그래도 이 교재내용에 눈길이 갔다.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우리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우러러 보고 부러워 하지만, 그 사람들은 외롭다고 했다. 의사결정의 정상에서 느껴야 하는 두려움과 책임감은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을 누구보다 고독하게 만든다고 한다고.
최고의 자리라는 것이 고독하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호강에 겨웠다고 하겠지만, 참으로 이해가 가는 말이다. 내가 최고의 자리에 있다면.. 남 부러울 것도 없고 부족한 것도 없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도 없겠지만, 그만큼 자신과 더불어 자신의 수하에 있는 사람들 까지 책임을 져야하고, 자신의 한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며, 자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방향을 제시하는등 그만큼 최고의 자리인 만큼, 자신이 져야하는 책임도 큰 자리일 것이다.
CEO란 Chief Executive Officer 라는 약자로 최고 경영자, 최고 의사결정자라는 뜻이다.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리더라 부른다. 그리고 그 리더가 사람들을 다스리고 이끌어 가는 힘을 카리스마라 한다.
솔칙히 처음 수업때 교수님께서 수업을 시작하시자 마자 전지를 나누어 주시며 각 조별로 카리스마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쓰라고 했을 때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인간자원개발론과 카리스마랑 별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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