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Ⅲ. 결론
권력은 많은사람, 특히 남성들이 추구하는 욕망의 핵심이다. 수많은 전쟁과 혁명 은 모든권력을 위한 쟁탈전이며, 내부의 반란 역시 권력을 노린 거친 움직임이다.
권력은 사회전체를 장악하는 힘의 원천인 까닭에 오랜세월 권력을 쫓는 이동이
있어 왔다.
'권력이동'은 권력의 이동이 사람에서 사람으로가 아닌 직업에서 직업으로의 움
직임을 보여 주는 책이다. 다시말해 통치자가 바뀌는 권력이동이 아니라 사회를 움
직이는 힘이 어느 분야로 옮아가고 있는지, 그 추세와 흐름을 분석한 것이다. 전
자가 '교체'라면 후자는 '이동'인데, 토플러는 지식과 정보체계가 강조되는 세계에
서 새로운 부의 창출이 어디에 있는지 설명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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