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본론
1) 여성공무원채용목표제
2) 양성채용목표제
3) 5급이상 여성관리직 임용확대 5개년계획
4) 4급이상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5개년계획
5) 공직의 육아휴직
3. 결론
1. 들어가며
2006년 행정고시 여성합격자의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서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사법고시는 24%, 기술고시는 지난해 11.5%보다 무려 9% 증가해 20%가 넘었다. 국가고시 전반에 걸쳐 여성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관료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예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여성의 공직사회 진출에 청신호를 보여준 사례이지만, 여성가족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6년 8월을 기준으로 볼 때 고위공무원단 1,303명 중 여성의 비율은 3.1%인 40명으로, 남성에 비해 수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다. 공직으로의 여성 진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언론에서는 여풍(女風)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여성들의 활발한 진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성의 기득권은 굳건하기만 하다. 단지 과거에 비해 여성이 활동이 활발해졌고, 이제야 ‘금녀의 벽’이 깨졌을 뿐이다. 아직도 여성은 출세, 승진 등에서 소외받고 있는 입장이다. 중간 관리직 진출의 길은 어느 정도 열렸으나 고위 관리직까지는 아직 멀고 험하다.
대전시 공무원 현황을 살펴보면 계장급(사무관)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2002년 3.4%→2006년 6.7%)은 점차 늘고 있다. 하지만 그 비율은 한자리 수를 맴돌고 있다. 특히 국장급인 여성 부이사관(3급)은 단 한 명이다. 충청남도는 더욱 심각하다. 여성 고위직 공무원을 찾기 힘들다. 최근 5년간 사무관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은 매년 1-2%대를 머무르고 있다. 국장은 고사하고 서기관급(4급)만 한 명이다. 여성의 보직관리 문제 외에도 육아 및 가사부담의 일-가정의 분리가 여성의 취업활동에 최대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행정자치부(2002), 행정자치부 통계연보.
홍미영(2002), 여성공무원 채용목표제의 성과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의 전망, 지방과 행정연구 제14권 제1호, 부산대학교지방행정연구소, p. 97-114
참고 사이트
http://www.csc.go.kr/policy/Pol0402.asp?bbs_id=95&siid=174#textplus
http://club.cyworld.com/policy2006
참고 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7&article_id=0000071087§ion_id=102&menu_id=102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105008003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8&article_id=0000031927§ion_id=0&menu_id=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86&article_id=0000000066§ion_id=117&menu_id=117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359866§ion_id=100&menu_id=100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081853§ion_id=100&menu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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