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와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을 참고하여 자신의 일상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 후, 그 중 3가지 방법을 적용한 내용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느낀점 또는 배운점을 쓰시오.
심리학에게묻다
교재와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을 참고하여 자신의 일상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 후, 그 중 3가지 방법을 적용한 내용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느낀점 또는 배운점을 쓰시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즐거운 활동
(2) 나의 핵심신념 찾기
(3) 오래된 나의 습관 버리기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헌
1. 서론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 위해서 스스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개인마다 수많은 노력이 존재하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 위해선 아마 자기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는 일이 중요한 노력 중 하나이지 않을까. 게다가 우리는 살면서 여러 경험을 마주하며 살아가는데 행복한 순간만 존재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우울증’이란 흔히 소리 없이 다가오는 ‘마음의 감기’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마음의 감기’라는 단어 그대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이며 질병의 깊이에 따라서 가볍게 지나가거나 유독 심하게 질병을 맞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우울증’이라는 질병을 우리가 어떻게 잘 관리하며 치료하는가에 따른 개인마다 결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욕망한다. 하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고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실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남들의 눈에 보이는 건강한 삶과 아름다움을 위해서 사람들은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 그리고 단순히 시간과 비용만 투자한다고 해서 결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그 모든 과정에 자신의 의지 역시 함께할 때 우리는 비로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맞이할 준비가 완료되는 것이다. 가령 외모로 너무 뛰어난 텔레비전 속 연예인을 보았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반응이 제각각인 것처럼 말이다. 다음날 바로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식단 조절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역시 연예인은 달라’라며 자신은 할 수 없을 것처럼 자신의 한계를 자신이 단정 지어 버리는 사람처럼 말이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직접 행동을 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멀리서 보았을 때는 한 끗 차이 같지만, 그 한 끗 차이는 실로 엄청난 차이를 우리의 인생에 가져온다. 그 차이는 처음에는 미미할지 모르나 시간이 지날수록 행동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않는 사람의 격차가 점점 벌어진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행동하는 사람은 점점 더 ‘유’에 가까워질 것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무’에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 아닐까. 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 내가 마음먹은 그대로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마 자기 자신의 ‘마음’과 ‘신체’를 빼면 자신의 마음대로 변하게 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마음 트레이닝’이라는 것은 앞서 말했듯이, 신체의 건강 관리와 비슷하게 비유할 수 있는 것 같다. 마치 ‘호수 밖에 있는 백조’처럼 우리가 잘 보이는 호수 밖의 백조는 우아하게 보이지만 우리가 잘 보이지 않는 호수 안의 백조 다리는 쉴 틈 없이 헤엄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자신의 건강하고 튼튼한 ‘마음’을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심적인 건강을 스스로 챙기며 돌봐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인의 마음은 누구보다 스스로가 가장 잘 알아차려야 하며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어.’라는 말처럼 또 자기 자신에게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을까.
2. 본론
그럼 과연 본인의 마음을 본인이 잘 챙기기 위해선 어떤 방법들이 존재하며 본인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는 과연 잘 알고 있을까? 사실 최근에 와서야 신체적인 건강과 더불어 심적인 건강의 중요성도 대두되었다. 사실 ‘심적인 건강도 신체적인 건강만큼 중요하다.’라는 말을 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 과거 신체적인 건강만 관리하여 현대에 와서 심적인 건강과 관련하여 사회적 문제와 비용이 들기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사회 구성원들은 신체적 건강을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심적 건강 관리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사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것은 건강을 위해 스스로 신단을 조절하고 체력을 향상하게 시키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처럼 쉬운 일은 절대 아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쉽다고 하려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 자신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어렵지만 절대 방치해서는 안 되며, 기꺼이 자신에게 정성을 대단히 많이 쏟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마치 운동과 식단 조절이 어려워 스스로 본인의 몸을 관리하지 않아 신체적 건강을 망칠 수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헬스클럽이나 산책만 하더라도 본인에게 각각 맞는 운동법이 있는 것처럼, ‘마음 트레이닝’에도 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운동이 너무 과하면 오히려 신체에 역효과가 나거나, 헬스클럽을 등록해놓고는 본인에게 맞지 않는 장소와 운동법을 권유하는 곳이라면 한 달에 한 번을 방문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에 본인의 심적 건강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꼭 본인에게 맞는 ‘마음 트레이닝’ 방법을 알아야 한다. 사실 애초부터 ‘마음을 트레이닝 시키는 것이 가능할까?’라고 의문이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트레이닝’의 의미는 트레이닝, 스포츠일반, 스포츠, 두산백과 두피디아
잘 참고하셔서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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