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I.낙태의정의
II.낙태의역사
III.낙 태 의 현 황 및 사례
IV.낙태의 법적규정
V.낙태의 원인
VI.낙태의방법
VII.그외의낙태방법
Ⅸ.후유증
Ⅹ .몸조리법
결론
일반적으로 '낙태'는 '인공유산'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외부의 간섭에 의해서 일어난 경우(abortus provocat us)와 외부로부터의 간섭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경우(abortus spontaneus)의 두 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 즉, 유산(Abortion)이란 "태아가 모체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기 전에 자연적으로나, 인위적으로 임신이 중단되는 것"으로서 "자궁 밖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살아 있는 태아가 모체의 자궁으로부터 축출됨을 의미"한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인위적 임신 중절'로서, 태아가 모체 외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자궁 내의 태아를 죽여 임신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태아와 그 부속물들을 인위적으로 모체 외부에 배출시키는 모든 인위적 조작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공 유산은 인공적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병적 현상으로 유발되는 자연 유산(Natural Abortion)과는 엄격히 구별된다.
2. 낙태의 역사
낙태는 오늘날에도 소위 문명화된 민족에서부터 미개민족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러한 일을 행하고 있음이 사실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낙태가 국법상으로 금지되어 있지도 않았으며 공공연히 시행되었다는 r것을 알 수 있다. 플라톤 시대까지만 하더라고 산파에게는 낙태시키는 일이 허용되어 있었으며, 아리스토텔레스는 기혼자들에게 조기분만시킬 것을 권장하였다. 루이에는 어떤 이유에서 로마여성들이 낙태라는 인공적인 방법에 호소하였던가를 자세히 밝힌 바 있다. 처음 시작은 불륜의 관계에서 비론된 산물을 지워버리기 위해서 였지만, 차츰 끊임없이 쾌락에 탐닉할 수 있기 위해서 그리고 임신과 출산이 여성의 육체에 가져올 변화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위해서 낙태를 행하였다. 로마에서 여성은 25세 내지 30세만 되어도 매력의 대상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여성들은 될 수 있으면 자신의 육체에 손상이 갈일을 하지 않으려 하였다. 중세에 와서는 낙태를 중한 체형으로 처벌하기 시작하였다. 심지어 사형으로까지 다스리기도 하였으며 낙태죄를 범한 자유민 여성은 농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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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반대 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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