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오체 불만족`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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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오체 불만족`을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일본에 사는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분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2001년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생활의 길잡이에 실린 책이다. 오토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났다. 오토는 태어나 생긴것도 다른 사람과도 달랐지만 성장과정도 좀 유별랐다.
우유를 먹는 양이 보통 아이들보다 적게 먹었고 잠도 적게 자고 엄청 울어대서 오토의 어머니가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라고 한다.그래서 그때부터 이분의 별명이 ‘어린 나폴레옹’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오토의 부모님도 유별라다고 했는데보통의 부모라면 장애가 있는 아이를 감추려고 했겠지만 오히려 어디를 갈 때마다 꼭 대리고 디녔다고 한다. 오토는 유치원 입학후 몇 달간을 힘들어 울정도라고 했다. 이유는 입학후 아이들이 ‘넌 왜 팔과 다리가 없니’라고 물어 보는데 지금은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이때는 너무 힘들어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오토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녔는데 이것이 신기한 친구들이 오토의 뒤를 따라다녀 친구가 항상 많았다고 한다. 이 분은 고집이 있어 놀이를 할때 자기가 하라는 것을 안하고 다른 것을 하다고 하면 ‘너 혼자 놀아’라고 할 정도였지만 친구들은 오히려 오토랑 더 친해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