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물질만능시대에 소외된 인천의 한 달동네를 통하여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함을 배우게 해준다. 진정한 행복이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닌 참된 사랑에 있음을 이 책에서 말해준다. 물질이 많다고 행복한가? 물질은 잠시의 행복을 줄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에서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없음은 왜 일까? 질문을 던져 본다.
참된 사랑으로 변화된 이들을 보자. 명환은 학교에 학생들과의 관계성을 잘 맺을 수 없는 아이라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이다. 그리고 집안의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하여 집을 나와 영호의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는 꿈이 없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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