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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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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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줄거리◈

이 책은 정말 유명한 책인가 보다. MBC 특별기획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로 뽑힐 정도로 말이다. 책을 워낙 안 찾아 보는 나에게 책의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줄 정도로 정말 참신하고 감동스러운 책이었다. 모두다 소박해 보이고 순수해 보였다. 내가 이책을 읽게된 가장큰 영향은 친구들에게서 받았다. 친구들이 진짜 읽을만 하다. 그리고 한번 더 읽어도 후하지 않을 책이라고 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몇몇 아이들을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괭이부리말 이라는 지역은 농춘이나 도시에서 직장을 잃어서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피난온 사람들과 어려운 집사정으로 청소년들이나 성인. 그리고 어린이들 마져 돈을 벌겠다며 가출을 하고 일자리를 얻기 위해 떠돌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곳은 공터나 마찬가지인 곳이다.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벽돌과 시멘트 등으로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공장에서 쓰고 남은 합판자제들을 모아서 손수 지어 사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야기를 이끌어 사는 인물은 바로 괭이부리말 동네의 아이들인 숙자와 숙희 그리고 동준이다. 이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사이이고 사건의 대상이었다. 이 세명의 아이들은 마땅히 놀곳이 없어서 매일같이 골목길에서 얼음 놀이를 하며 논다. 놀다가 배고프면 동준이네 집에가서 라면을 끓여 먹곤 했다. 동준이의 아버지는 돈벌러 간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엄마 또한 힘겨운 생활을 버티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