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아홉살 인생(위기철)
'왜 하늘은 파란색일까?' '저 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할머니는 왜 날보고 내 강아지라고 하실까..난 사람인데..' 등등....참으로 호기심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다. 연년생인 내 동생들도 그 점에서는 나 못지 않은 호기심으로 사고를 쳤던 기억도 난다. 남동생의 경우를 들더라도, 연필깍기의 원리를 알아낸다며 다 분리한후 고장을 내는가 하면, 참치캔이 어떻게 열리는지 알아낸다며 참치캔에 손이 찐겨서 피가 나고, 우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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