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포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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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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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꽃들에게 희망을'. 나는 책제목을 처음 읽은 후 이런 생각을 했다.'누가 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까?' 사람? 나비? 그렇다, 나비이다. 나비는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이리저리 옮겨 날면서 암꽃과 수꽃을 서로 수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곧 생명을 주는 것을 뜻한다.

알에서 깨어난 줄무늬 애벌레는 먹는 일만을 반복하다가 그 이상의 보다 나은 무언가를 갈망한다. 그리하여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던 도중 거대한 하나의 애벌레 기둥을 발견하고, 구름에 가려진 꼭대기에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의구심에 다른 애벌레들을 따라 그 기둥을 오르게 된다. 그곳은 서로 밟고 밟히는 것의 연속이었다. 그는 그 곳에서 노랑 애벌레와 마주치고 지금의 생활이 끔찍하다고 생각되어 함께 기둥에서 내려온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줄무늬 애벌레는 되풀이되는 삶을 지겨워하기 시작했고, 또다시 기둥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