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포올러스]
요즘 같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희망"이라는 단어는 너무나도 희소성이 높은 단어이다. 어렵다는 말만 사용하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장롱 면허처럼 장롱에 꼭꼭 숨겨둔 듯 하다. 하지만 오늘 이 책을 읽고 나면 달라질 것이다. 이라는 이 책은 아주 얇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이 던져주는 메시지는 너무나도 강렬하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 중2 때가 아니었나 싶다. 국어 선생님이 한 번 읽어보라고 하셔서 그냥 사본 책이었다. 그 때는 이 책을 읽고 한 애벌레가 아무 생각없이 한 무리의 애벌레들을 따라가는 것이 너무 생각이 없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정말 생각없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그런 느낌 밖에 받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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