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이 책이 이라는 책과 비슷한 여운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 뒤표지에 '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이라고 쓰여 있었기 때문이다. 추측컨대 떠나는 자는 선생님 남는 자는 학생이라고 혼자 생각했었다. 너무나도 당연한 하지만 상상력이 없는 추론이었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책을 펼쳤을 때 이 책의 저자 미치 앨봄, 그리고 왠지 주인공일 듯한 모리 슈워츠, 마지막으로 번역자 이름이 쓰여있었다. 역시 생각한대로. 주인공이 모리라는 사회학 교수였고 저자 미치 앨봄은 칼럼니스트니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