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내가 먼저 읽었던 세상의 모든 딸들이란 책과는 완전히 반대의 내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세상의 모든 딸들이 지금 현실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남녀 성차별 문제를 현재 상황 그대로 이야기를 하였으나, 이 책에서는 반대로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한 존재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세상이 만들어진 이래 특히 우리 나라에서 지금까지 지속되고있는 남성 우월적 문화를 뒤집는 일이란 것이 과연 간단한 것인가. 이 나라의 역사와 함께 해온 이 문화를 바꾸는 일 곧, 세상을 바꾸는 일인 것 같다.
현재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 발견되는 남녀 불평등은 부인하고 싶은 우리네의 모습이다. 여성들에게 문제가 있어 생긴 문제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자 혼자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은 당치도 않은 소리이다. 이 사회의 남성들은 이 책을 보고 웃고 넘길 수 없다. 왜냐면 그 이유는 그들이 이대로 관조하고 있다면 결국 앞으로 여성지배 사회를 낳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회에는 두 성이 있다. 그들은 서로의 단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