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E=mc2 [데이비드 보더니스]
물론 지금은 빛이 무게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각각 과학선생님들 마다 무게가 있다 없다 등 대답이 다 틀려서 나 혼자서 나름대로 생각해보고 고민도 해보았던 적도 많았다. 그러던 중 『E=mc²』라는 책 광고가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거였다.
『E=mc²』나는 이 책을 사기 위해서 13일날 친구와 같이 교보문고에 갔다. 『해리포터-불 의잔』을 마저 읽느냐고 이 책을 조금 나중에 읽기는 했다.
먼저 이 책은 E=mc²의 대한 '전기'이다. 유년기, 청년기, 장년기의 순서로'E' 의 '='의 'm'의 'c'의 '²'의 각각의 역사와 그 각각의 역사들이 하나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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