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패스트푸드의 제국 -에릭 슐로서
‘패스트푸드의 제국’의 부제는 ‘The dark side of all-American meal’이다. 아마존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 책의 독자 서평을 보았을 때 서평은 무려 199개가 올라와 있었고 이들이 부여한 평균점수는 별 4개반(5개 만점)이었다. 다양한 서평 중에서도 “눈을 뜨게 해주었다” 식의 내용이 많았다. 올해 1월에 미국에서 출간된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이 매일 접하면서도 그냥 지나쳐버리던 것에 대한 진실을 잘 전달해 주었다고 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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