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를 읽고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단지 이 사람이 훌륭한 업적을 남겼으리라는 기대만 안고 이 책을 열었습니다.
책을 처음 읽었을 때 루 거스너가 I.B.M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과정을 나열해 놓았습니다. 루 거스너는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거스너가 I.B.M에 들어가기 전에 있었던 회사는 거론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다녔던 회사는 분명 거스너에게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거스너가 IBM에 처음 왔을 때 IBM은 이윤이 바닥을 치고 있었습니다. 시장점유율도 타 기업에게 절반 이상 빼앗긴 상태였습니다. 거스너가 IBM을 선택한다고 해도 다른 외신이나 사람들은 IBM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아무도 장담하지 못했습니다. 거스너는 IBM에 들어가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회사의 미래가 보이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은 그를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거스너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거스너는 IBM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는 철저한 경영가였습니다.
거스너가 처음 회사에서 한일을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그 당시 등치만 큰 거대 기업이었습니다. 일단 회사의 불필요한 인력을 감축하고 필요 없는 기업의 사업을 정리 하였습니다. 복잡한 결제 라인를 정리하고 이사회의 결정권한을 제한하였습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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