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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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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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무릇 인간은 본래부터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는 인간으로서의 사회활동을 영위할 수 없는 법이다. 물론 인간은 동물과 다른 고차원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단순히 생존 유지 본능에 의한 물자조달 활동만을 경제 활동이라고 정의 내리지 않는다. 자신 자체로서의 생명 뿐만 아니라 자신이 영위하고 있는 사회활동을 재 생산하기 위해 자연을 스스로 변형시키고 그에 대처하면서 고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경제의 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경제학은 실생활과 유리된 학문이라는 고정 관념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작용한다. 실제로 '경제학'은 실생활에서 우리가 늘상 접하는 경제개념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탐구하는 학문인데도 불구하고 필요에 의해 대학에서 배우지 않는다면 그 거리감이 상당히 큰 '학문'일 뿐이다. 이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는 경제학에 대한 딱딱한 고정 관념들에서 조금씩 그 방향을 틀어 벗어나려 하고 있었던 나에게 신선한 동기와 감상를 제공해 준 책이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이미 교과서에서도 등장해 유명한 '애덤 스미스'와 비관론적인 경제학적 예언으로 많은 비난을 받아야만 했던 '맬서스'등의 경제학자를 시작으로 하여 정치를 경제와 밀접한 관계로 두기를 주장했던 대표적 경제학자 '뷰캐넌' 까지의 경제원리, 그리고 그들의 삶과 생활을 이 책은 모두 담고 있었다. 책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그들에 관련된 일화는 그들이 주장했던 경제원리와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었으나, 이들 역시 일상 생활 속에 존재하고 그 삶에 대한 고찰을 통해 경제원리를 터득한 '사람'이자 '생활인'이었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 또한 딱딱한 경제이론만을 서술해 놓은 것이 아니라 경제학자가 그 경제원리를 내세우게 된 그때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국내외 동향 등을 자세히 서술하여 그 동안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다른 경제원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한층 더 깊게 해 주었다.

모든 경제학자가 친숙하게 느껴진 것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