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윤리] 종교의 정치참여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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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종교윤리] 종교의 정치참여에 관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현 정부의 종교 편향
▸종교 편향 사례

2. 본론
▸역사 속에서 종교의 정치 참여
▸현대의 종교와 정치상황
▸정당화될 수 없는 이유
① 법적 근거
② 윤리적 근거
3. 결론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

본문내용
▸역사 속에서 종교의 정치 참여
우리나라 역사를 돌이켜 보면, 종교와 정치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역사를 전개시켰던 경우가 많다. 고조선은 그 시조 ‘단군왕검(檀君王儉)’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를 하는 자와 제사장이 일치된 제정일치(祭政一致)의 사회였다. 또한, 고구려는 소수림왕 때, 백제는 침류왕, 신라는 법흥왕이 불교를 국교로 지정함으로써 종교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각 나라들이 정복활동을 한다거나, 율령을 반포하는 등,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부터다. 다시 말해, 중앙집권체계를 확립하고 지방 세력을 통합하기 위해선 좀 더 강력한 이념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불교를 국교로 지정함으로써 왕권을 강화시킨 것이다. 후에 통일신라가 교리와 이념을 중시하는 교종을 전제왕권을 강화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왕실에서 지지를 받게 된 것과 같은 이유이다. 고려는 불교 행사를 나라에서 주관했긴 하지만, 정치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진 것은 유교, 조선시대에는 유교가 강력한 종교이자 정치이념으로 자리를 잡았다.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종교는 정치와 분리되지 않고 밀접한 관계를 이루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지금과 같은 민주정치가 아닌, 왕이 다스리는 전제정치 하에선 왕권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었고 그 수단으로 종교는 매우 유용했기 때문이다.

▸현대의 종교와 정치상황
지금 우리나라는 과거와 같은 전제정치체제가 아닌 민주정치 체제로 왕의 권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종교가 사용되지 않는다. 종교는 개인적 신앙에 기초하여 유지되고 있다. 과거처럼 종교가 국가 전체에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서양의 중세시대나, 신라의 호국불교처럼 정치와 결부된 종교가 아닌, 개인의 위안과 믿음의 대상으로 종교는 자리 잡고 있다. 그런데 지금 어느 순간부터 기독교는 정치권력과 결부되었다. 종교인들이 정치과정에 압력을 가하기도 하며, 목사의 설교에는 정치적 메시지가 담겨있기도 하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 이전 서울시장을 역임할 때도 ‘서울시 봉헌 발언’으로 종교 편향을 보였으며, 대통령 선거 당시,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 종교 편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반대로 타 종교, 특히 불교에 대한 배척과 소외, 또는 탄압으로까지 비춰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 이러한 종교 편향 현상이 정당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참고문헌
윤리학 개론 강의록
사회 윤리적 판단의 기준과 원리 - 조성민
정치 교회 - 김지방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