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플루엔자의 정확한 정의와 증상, 감염현황
2. 본론
(1) KBS의 신종플루 보도
(2) MBC의 신종플루 보도
(3) SBS의 신종플루 보도
3. 결론
- 앞으로의 신종플루 보도 방향은?
신종플루 최초 증상
열이 발생한다.
근육통 있다.
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따갑다.
때로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을 보이기도 한다.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가벼운 호흡기 질환, 하기도 증상, 탈수 혹은 폐렴, 급성호흡부전,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
->평소에 갖고 있던 만성내과질환, 즉, 천식, 당뇨병, 만성폐쇄성폐질
환, 만성심부전, 만성신부전, 기타 심혈관 질환 등이 악화될 수 있다.
->임산부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고. 감염 시
태아 조산, 호흡부전 및 사망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심하면 사망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
KBS
11/ 03
헤드라인 바로 뒤에 연이어 6개의 뉴스 를 보도할 만큼 집중적으로 보도
다만, 그 내용이 국민들에게 정보전달을 하는 것 외에도 불안감을 조장할 가능성 이 있음
국민들에게는 하루의 몇 명이 감염되느냐의 수치도 중요하지만, 그 수치보다는 예방법과 증상 등 근본적인 정보가 더 유용할 것
KBS
전반적으로 KBS 뉴스는 평이한 편
3일을 제외하면 다들 너무 위험만을 강조하지도 않고 그에 따른 정보와 대책, 예방법도 꽤 골고루 전달
MBC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MBC 9시 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신종플루 관련 보도는 총 22번 방송
하루 32개의 뉴스데스크 보도 중,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하루 평균 1.57번의 보도를 함(1.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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