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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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를 읽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접하면서 몰랐던 역사를 알 수 있었던 부분도 크게 다가 왔지만 특히 저자가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스스로 터득한 사실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끌림’이라는 책을 보았다. 이병률이라는 시인이자 라디오작가가 50개국의 200여 도시를 방문하면서 알게 되고 느낀 점들을 독자들이 친근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여행 산문집이었다.
주강현이라는저자는역사에대한깊은통찰력을가지고있으며실제알고있는부분에서자신이직접겪은부분을더하면서다른시각과해설을제시하였다. 기존의 가치관에서 약간 벗어난 ‘생각의 반란’을 할 수 있게 한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은 초 중 고등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이라고 해도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으며 생소한 이야기들이 책에 집중하도록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책의 곳곳에 사진들은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는 역사를 육지중심으로 한 기존의 역사책에서 바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독도에 대한 그저 평범하게 우리 땅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독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불러 일으켜 줄 역사를 소개하였고 더 나아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서 애국심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 한 가득 전해 왔다.
어떤사실을알기전까지는그저평범하게다가왔던것들이우리가접하고느낀다면상상못할정도로크게다가온다는사실을깨닫게해준책이었다. 작가는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이 변함없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 있었고 좀 더 독도문제에 따뜻한 애정과 깊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뜻이 전해져 있었다. 작고 필요 없는 섬이지만 실제로는 크고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역사와 여러 사실들은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생각을 넘어서 독도를 통해 애국심이 무엇인지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이지 깊은 반성을 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