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채만식의 논이야기
2. 작품세계
2-1 채만식 소설의 풍자성
2-2 채만식의 논 이야기
1950년 6월 11일 노년성 폐환으로 사망. 옥구군 임피면 취산리 선영에 안장. 미완성 소설 를 남김.
* 논 이야기는 1946년 해방 문학 선집에 실린 농민 소설이다.
> 채만식 (蔡萬植, 1902-1950, 백릉 白陵)
소설가·극작가. 전라북도 옥구(沃溝) 출신. 중앙고등보통학교(中央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 영문과를 중퇴한 뒤 귀국, 동아일보·조선일보·개벽사 기자를 지냈다. 1924년 단편 가 《조선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등단한 뒤 290여 편에 이르는 많은 작품을 썼다. 장편으로는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濁流, 1937)》등이 있고, 단편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1934)》 《인텔리와 빈대떡(1934)》 《치숙(痴叔, 1938)》 《패배자의 무덤(1939)》 등이 있다. 희곡으로는 《제향날(1937)》, 《당랑(螳螂)의 전설(1940)》 등이 있다. 또한 《자작안내(自作案內, 1939)》는 그의 문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그의 작품세계는 대체로 당시의 현실을 반영하고 사회의 비리를 풍자·비판한 것이다. 73년에는 중편 《소년은 자란다》 《과도기》와 희곡 《가죽버선》 등의 유작들이 발굴되어 《문학사상》지에 발표되었다. 89년 그의 작품을 모두 수록한 《채만식전집》이 창작과 비평사에서 완간되었다.
2. 작품세계
2-1 채만식 소설의 풍자성
채만식은 1933년까지는 「개벽」지의 기자 등을 지내면서, (1931)를 비롯하여 (1932), (1932) 등을 발표하여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작품을 쓰다
채만식 문학의 재인식 / 문학과 사상 연구회 / 소명출판 / 1999년
한국현대문학사 “동반자 문학과 그 전향” / 전규태 / 예문각 /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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