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리스의 정의
2. 홈리스의 발생원인
3. 홈리스 분류
4. 홈리스의 실태
5. 일본의 홈리스 대책
6. 시민단체의 노력
7. 홈리스와 지역 주민과의 관계
8. 일본 홈리스를 통해 본 시사점
다수의 홈리스들은 ‘리스토라 난민’의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거품경제가 끝나면서 일본 경제에 불어닥친 구조조정의 희생양인 것이다. 신자유주의의 적극적 도입으로 일본사회에 견고했던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제등의 전통적인 고용형태가 붕괴되고 명예퇴직, 감원, 부도, 도산이 일본사회내에 빈번해짐에 따라 발생하게 되었다. 이 밖에도 집을 구하지 못해 거리를 배회하는 아파트 난민, 퇴학등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생기는 중퇴난민, 가정불화로 집을 뛰쳐나온 주부와 아이가 아예 공원에서 생활하는 공원난민등이 있다.
4. 홈리스의 실태
1) 2003년 1-2월 사이의 노숙자 특별조치법에 따라 국가가 시행한 노숙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평균연령 55.9세
생활의 장소가 정해져 있는 사람이 84.1%, 공원이 48.9%, 하천부지가 17.5%
노숙자로 나선 기간은 1년미만이 30.7%, 일과 수입의 상황으로서는 노숙자의 64.7%가 일을 하고 있고 73.3%는 폐품회수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1만엔 이상 3만엔 미만의 수입을 가진 이가 35.2%로 가장 많았다.
55.2%가 노숙자 이전의 생활에서 건설업이 차지했고 일이 줄어들었거나(35.6%), 도산, 실업(32.9%)으로 인한 경우가 많았다. 지금까지 복지 사무소에 상담하러 간 적이 있는 사람이 33.1%, 긴급적인 일시 숙박소인 긴급 일시 숙박시설(쉘터)의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이 38.7%, 노숙자 자립 지원 시설의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이 38.9%, 지금까지 생활보호를 수급한 적이 있는 사람이 24.5%되고 있다.
제대로 취직해 일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49.7%, 가족·친족과의 연락이 끊어진 사람이 77.1%, 행정에의 요망·의견으로서는 일자리 관련이 27.1%
2) 근린생활 및 커뮤니티 참가
미야시타 공원 거주자중에서 다른 노숙 동료와 교류를 갖고있는 경우는 8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류를 통해 '이야기 상대가 생겼다' '다른 노숙동료와도 교류하게 되었다' '고독감이 치유되었다'‘오두막이나 텐트를 세울 때에 도움을 받았다’ 라고 응답하고있다 이와 같은 거주자 상호 간의 근린관계는 공원 거주자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생활의 필요인 셈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거주자간의 비공식적인 관계가 사회가 주지 못하는 거주자 개개인에게 있어서 안전망으로서 작용하고 있다고도 생각된다. 또한 근린관계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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