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책 내용 요약
2. 이슈 모음
3. 돕는 사람의 철학, 자세, 행동
Ⅲ. 결론
1) 책을 읽고 얻은 교훈
2) 조원들의 의견 취합 후 결론내리기
Ⅳ. 참고문헌
베델의 집 사람들은 다시마 사업으로 그들만의 장사를 지역에서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정신 장애인이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살아가고 있다. 그들도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들의 노력으로 점점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그들만의 복지와 사업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베델의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장애인들이 사업을 실천하여 이루고 있는 사례들이 몇몇이 있다. 그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해보겠다.
대전의 사회적 기업인 ‘한울타리’는 쿠키공장을 시작으로 빵, 비누 제조 등 다양한 장애인 창업 활동으로 대전에선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한다. 한울타리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 하지만 처음에는 ‘장애인들이 만든 쿠키’라는 선입견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정신 장애인들이라는 우리사회의 뿌리 깊은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장애인들이 만든 쿠키는 비위생적이면서 질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한울타리에서는 시민들의 이러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벗어나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직접 만든 쿠키를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하고, 독거노인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매달 새로운 홍보 전력을 구상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재료도 건강에 좋은 우리 밀을 사용해 소비자들을 안심시켰다. 그 결과 지난 2005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금 1,000만 원을 시작으로 2010년 후원자만 2,000명을 넘어섰고, 자원봉사를 신청하는 사람들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정신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인해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면서 사회에 일원으로 나아가게
- 사이토 미치오, 2006,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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