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먹물새우깡 마케팅 실패사례
Ⅰ 서론
Ⅱ 본론
(1)새우깡 소개
(2)오징어 먹물새우깡 마케팅 실패이유 분석
(3)오징어 먹물 새우깡의 SWOT 분석
(4)오징어 먹물새우깡 도출 배경 및 마케팅 전략 (Target)
Ⅲ 결론
①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섣부르게 영역의 법칙을 이용.
먹물새우깡이 출시된 1995년도에는 스낵은 곧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농심에서는 이것을 간식으로서의 과자가 아닌 건강과자로서의 스낵으로 또 다른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였으나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시장형성이 되지 않았다.
② 접근성이 부족한 재료를 사용.
먹물의 효능은 익히 알려졌으나 효능에 비해 먹물이라는 음식이 사람들에게는 비호감으로 작용. 새우깡의 슬로건인 ‘손이 가는 새우깡’에서 손이 가지 않는 식품으로 전락하였다.
③ 설득력이 떨어지는 광고
먹물의 경우 긍정적인 효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식품으로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런 경우 먹물을 식품으로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몽광고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오히려 광고 속에서 모델이 “야 무섭고 징그럽다.”라는 말을 함으로서 비호감적인 측면을 강조하였다.
④ 인식의 법칙 간과
소비자들은 과거의 투명 봉지에서 형성된 ‘미색=새우깡’을 생각하였지, 새우깡의 다른 색은 그들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는 타이어=검은색, 비타민=노란색, 소주=무색 등으로 이미 고객의 머릿속에 포지셔닝 된 것이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제품이 아무리 뛰어난 효능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신들의 생각과 대비되는 경우 반감을 갖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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