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고
첫 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중간에 손을 놓을 수가 없어서 끝까지 독파하게 되었다.
책 내용은 350년 전에 페르마라는 사람이 낸 수학증명 문제 하나가 350년 동안이나 수학자들을 좌절에 빠뜨리고 있다가
1994년에 앤드루 와일즈라는 영국 수학자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다.
재미없을 것 같은 내용을 드라마틱하게, 흥미진진하게 만든 것은 글쓴이의 참으로 대단한 능력이다.
먼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무엇인지는 소개해야겠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