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합리주의적 계몽사상의 반동으로 일어난 신인문주의는 계몽사상이 인간을 기계적이고 형식적으로 해석하는데 대한 반발로서 인간의 정의적인 측면을 무시하지 않으며, 또한 인간성의 원만한 발달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나타난 것이다.
따라서 이성과 지성의 강조보다 인간성의 새로운 탐구와 각성을 촉구하여 인간본성에 있어 윤리적, 미적, 지적의 3차원적인 조화적 발달을 요구하였다. 이는 교육사조에 영향을 미쳐 아동중심, 즉 인간발달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인간의 조화적 발달을 겨냥한 교육 사조를 탄생시키게 되었다. 대표적인 교육사상가로는 페스탈로치, 헤르바르트, 프뢰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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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육철학연구회 편 (2005), , 교육과학사
한명희 외 (2005), , 문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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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란 (1997),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석사 논문
장현우 (2005), ,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석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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