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제8요일`을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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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 8 요일'을 보고 나서....
오늘 어떤 영화인지 참 기대를 많이 했었다. 친구들이랑 오늘 수업 안하고 영화 본다고 막 떠들면서 말이다. 교수님이 들어오시고는 오늘 볼 영화가 장애인에 대한 영화라고 하셨을 때 우리는 헉;;; 이상한 영화 본다고 지겹겠다고 했다. 솔직히 보면서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잠시였다. 보면서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했고 저걸 만든 감독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났다. 그리고 조지라는 장애인의 진짜 모습도 같이 말이다. 영화의 첫 시작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내가 또 그렇게 시작되는 영화를 좋아라 한다.
성공한 세일즈 기법 간사인 아리는 자심의 차갑고 계산적인 삶의 태도에 염증을 느끼는 부인 줄리와 별거 중이다. 아리는 부인 줄리와 어린 딸들과 함께 다시 화목한 삶을 되찾는 것이 꿈이지만 좀처럼 돌아선 줄리의 마음은 제자리로 오지를 않는다. 어느 날 아리는 비오는 밤길에 차를 몰고 가다가 우연히 개를 치게 되고 그 개의 주인은 다른아닌 요양원에서 막 탈출한 다운증후군 환자 조지이다. 조지는 정신박약으로 요양원에 기거하는데 어머니가 이미 수년 전에 죽었는데도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환상과 현실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어머니를 찾아다니고 있다. 아리는 처음에 조지를 좋아하니 않았다. 장애인이고 차갑고 계산적인 생활에 익숙해져있는 아리에게는 조지가 다른 부류의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조지는 자기의 생활에서 조지는 필요치 않는 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조지와 갈이 생활하면서 아리는 때묻지 않고 순진한 영혼을 다진 조지에게 점점 매료되고 특히 극심한 쵸콜렛 알레르기가 있는 조지에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아리는 옛날 조지의 집을 찾게 되고 조지의 엄마가 수년 전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