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섬머힐학교 비디오 시청소감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니일의 “섬머힐 학교”에 대해서는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이번 비디오 시청을 통해서 나는 섬머힐 학교에 대해서 배운 것이 아니라 느낄 수가 있었다. 섬머힐 학교는 니일이 처음 이상적인 학교의 모델로 창안한 학교이고, 지금은 그의 장녀인 소이가 교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화면에서 보인 섬머힐 학교는 학교라기 보다는 마치 가정집 같은 작은 크기 였다. 그 곳에서는 영어 수업을 받는 학생은 단 두명 뿐이었으며 다른 아이들은 모두가 끼리끼리 어울려서 놀고 있었다. 그곳은 수업을 받는 여부는 개개인 아이들의 의사에 따랐다. 학교의 주변에는 숲이 있는데, 숲속에는 그 학교의 목공교사인 브루스가 살고 있는 인디언텐트가 있었다. 그곳은 정말 학생도 교사도 모두 특이한 곳인 것 같았다. 그곳에는 전화도 없었다. 그곳의 학생들은 전화 대신 편지를 이용한다고 한다. 한 어린 아이는 마을에 나와서 전화를 걸어서 부모에게 용돈을 요구하였는데 그곳의 사람들에게 전화란 용돈요구를 위한 것 그 이상은 아닌 듯 해보였다. 섬머힐 학교에서는 지나친 양의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그곳의 아이들은 하루에 마을에 나가서 군것질 등으로 일주일의 용돈을 다 써버리기도 했다. 그곳의 아이들은 여학생들이 수영시간에 나체로 수영을 하기도 했다. 그들에게는 그것들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닌 듯 해 보였다. 그리고 그곳의 아이들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우기도 했다. 담배를 피우는 아이들은 여학생이든 10살 남짓한 어린아이들이든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웠다. 그곳의 어른들은 그것을 제재하지 않나보다. 그들의 부모들은 흡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