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전혀 쌩뚱맞은 제목으로 인해 서점에서 나의 눈을 사로잡은 책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는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 토마스 프리드먼이 쓴 책으로 다양한 비유와 일화들을 통해 세계화를 가장 훌륭하고 재미있게 다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처음 서점에서 봤을 때는, 제목을 보고 렉서스를 만든 도요타에 대한 분석서겠구나라고 아주 멋대로 해석을 해버리기도 하였지만 책장을 넘겨보면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는 세계화에 축복(?)에 관하여 방대한양의 사례의 저작의 지적내용들이 쏟아져 있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의 옮고 그름을 떠나 저자의 엄청난 저작에 우선 경의를 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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