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철학] 루소의 교육론 중 `에밀의 교육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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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철학] 루소의 교육론 중 `에밀의 교육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루소의 교육론 중 "에밀의 교육론"을 살펴보려고 한다. 먼저 에밀 제 1권에서 루소는 유아기(0~2세)의 교육이 다루어진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는 태어남과 동시에 교육이 시작되므로 그는 이미 학생이라고 말하는데 이때의 학생은 자연의 학생을 말한다. 아이의 최초의 정신적 경험은 순수하게 감정적 인 것인데 이때 아이에게 길러주어야 할 단 하나의 습관은 어떤 습관에도 길들여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자연의 습성과 스스로 자신을 지배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일찍부터 그가 마음대로 행동하고, 가지고 있는 힘을 충분하게 활용하게 준비시켜야 한다. 또 이때 아이가 최초로 품는 관념은 지배와 복종인데 인위적으로 생긴 감정으로 인해 천성을 말살 당한 뒤에 교사에게 맡겨진다. 이때 교사는 여러 가지를 가르치면서 자신을 아는 일, 활용하는 일, 행복하게 되는 일은 가르치지 않는다. 인간의 최초의 상태는 결핍과 무력함의 상태이기 때문에 그 최초의 소리는 울음과 눈물이다. 이때에 아이는 극도의 관대함을 필요로 한다. 또한 아이가 사물에 대해서만 저항을 느끼고 사람의 의지에 저항을 느끼지 않는 한 한층 건강하게 자랄 것이다. 여기서 아이의 울음은 처음에는 그들 자신이 약하기 때문에 남에게 의존하려는 감정이지만 나중에는 권력과 지배의 관념이 생기게 된다. 아기는 어른들의 주인이 아니므로 어른들이나 물체에게 명령하지 않도록 일찍부터 습관을 들여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