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관광의 도시 상해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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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관광의 도시 상해를 다녀오다
상해를 간 이유가 예전에 2011년도에 상해어학연수를 갔다 왔는데 처음에 갔을 때 상해가 이런 곳이구나 하면서 속으로 상해에 대해서 신기하게 생각을 한 기억이 있었고 그때 당시에도 상해어학연수 중에 하루 동안 상해시내를 돌아다닌 적이 있어서 상해에 대해서 좋은 기억만 남아서 그때 당시에 속으로 나중에 다시 상해에 와봐야 겠다 라는 생각에 다시 상해로 가자고 해서 상해로 오게 되었다.
1. 1월 20일
우리들은 생전 처음으로 상해여행을 간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얼굴과 표정에서 들뜬 감정이 샘솟아 올라 있었다. 새벽에 일찍 학교 앞에서 형주역까지 택시를 타고 아침행기차를 타고 상해홍챠오역에 도착을 해서 숙소인 인민광장역에 지하철로 몇 가지 노선을 이용하게 되었다. 지하철노선을 이용하고 나서 인민광장역에 도착하고 나서 숙소를 잡으려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숙소를 찾는데 열심히 기울였다. 남자 숙소와 여자 숙소를 다 정해놓고 그렇게 그날 하룻밤에 순식간에 지나갔다.
2. 1월 21일
그 다음날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어느 스케줄이 우리에게 다가올지 잔뜩 기대된 마음으로 완벽히 준비하고 우리들은 그 다음 장소인 정안사를 가게 되었다. 정안사에 갔는데 난 평소 절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여행이니 같이 동참해주자라는 의미에서 정안사를 가게 되었다. 정안사에 갔는데 건축양식에서 중국에 불교적인 문화가
확연히 존재한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안사 안에 들어가서 제일 아래층 먼저 구경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히 스님들이 뭔가를 하고 있었는데 난 불교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를 못하니까 어떤 의미에서 하는 것인지 의미를 알 수가 없었다. 제일 아래층에서 나온 우리들은 제일 위에 있는 큰 불상을 보게 되었는데 불교의 의미를 잘 알수가 없었다. 우리는 비가 오는 중에도 상해시내를 구경하고자 백화점에 가서 열심히 구경을 하고 다시 나와서 길거리를 걷다가 2층 버스를 발견하게 되어서 2층 버스에서 비가 오는 날에 데이트를 즐기게 되었다. 비가 오기 했어도 옆에 애들은 수다를 떠들고 난 조용히 상해풍경을 감상을 하게 되었는데 다시 숙소에 들어와서 휴식을 취하고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를 했다 .눈도 즐겁고 마음까지 좋아진 하루였던것 같다.
3. 1월 22일
우리는 다음날 아침이 밟아서 예원까지 지하철로 이동하고 나서 내린 다음 예원까지 걸어서 가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와서 그런지 감회가 새로웠고 예원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이 새롭게 다가왔다. 우리들은 같이 예원으로 이동을 하면서 구경을 하다가 따로 구경을 하게 되었고 예원은 나도 두번째 와 봤지만 우리나라 신사동의 향수를 예원에서 느끼는 것 같아서 마치 우리나라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예원이라는 것이 경치와 풍경이 자연스러움이 풍겨 있는 곳이 내가 두번째 온 예원 중에서 느끼는 감정이다. 우리들은 예원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수다를 떨다가 밤에 와이탄으로 옮겨서 다시 한번 와이탄 풍경에 빠져들게 되었다. 예전 상해가 서양열강침략으로 인해서 서양식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수두룩하게 많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런 건물들을 볼때마다 서양사람들은 중국에 대해서 배울만것이 그런 것 같았고 중국이라는 나라는 우리들이 기존 한국에 있었는데 와이탄에서 장강에 뒤변 건물을 중심으로 사진을 찍고 난 와이탄을 걸으면서 생각을 한 것은 이렇게 옛날에 서양열강에 의해서 상해가 점점 무역과 거래의 도시로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졌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잠시 들었다. 그래서 와이탄에서 걷고 나서 비가 점점 오기 시작해서 그런지 그때 엄청 고생을 한 기억이 잠시 생각이 난다. 비가 와도 야간이 되어도 상해야간풍경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마음에 안정과 평화를 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고
우리는 이렇게 와이탄에 구경을 하고 나서 숙소에 들어가서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갔다.
4. 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