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이 전도사 독후감

 1  각설이 전도사 독후감-1
 2  각설이 전도사 독후감-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각설이 전도사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전도)
각설이 전도왕 -이병래 저
1.새롭게 알게 된 점
이분의 전도 방법들이 아주 다양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해 주었을 때. 그리고 도움을 주었을 때 아주 쉽게 마음을 열었고, 또 이병래 장로님은 그 때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아서 바로 복음을 전하셨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마음문을 열었다. 물론 이 분은 언제나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온전히 역사하시고 이끄신다. 그 하나님의 이끔 뿐만이 아니라 이분은 약간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그 누구든 음식과 식사를 대접하려고 노력하신다. 자신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챙겨야 할 가족이 있지만, 자신의 돈을 사용하는 것을 전혀 아까워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어딘가 아프고 불편한 분이 있으시면, 자신의 놀라운 지압실력으로 정성을 다해 다 주물러 드린다. 그러면 바로 사람들이 마음문을 연다. 그 때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나갑시다 라고 하면 “그래, 당신이 믿는 예수 어디한번 믿어 봅시다!”하며 따라나선다. 공원에서 작은 사영리 소책자를 가지고 전도하면서도 커피한잔이라도 꼭 사서 나누며 전도한다. 눈에 보이는 이들, 무슨 일을 하다가도 하나님이 전도하라 명하신 이가 있으면 당장에 다가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거절당하더라도 끈질기게 전도하셔서 결국엔 교회로 이끄신다. 항상 기도하는 모습과, 전도대상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의 필요를 알고 위로하며 또 도우면서 전도하는 모습들이 상당히 대단했다.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신앙서적을 선물하여 전도하는 모습들도 인상적이다. 전도란 바로 이렇게 전도대상자를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이지, 다가가서 말로만 잠깐 예수믿으세요 한 후에 금세 그 대상자를 잊어버리는 것이 아닌 것임을 일깨워준다.
2.잘못 주장하는 점
이병래 장로님은 정말 열심히 전도를 하시고 본 받을 만한 전도자임은 확실하다. 자신의 본업이 전도이고 부업이 법무사라고 할 만큼 말이다. 게다가 법무사에서 상담은 또 무료라고 한다. 누군가를 전도 할 때는 항상 작게라도 돈을 들여 무언가를 사서 하나라도 손에 쥐어 드리려고 노력한다. 이분에게는 아내와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계신다. 이분은 자신이 전도왕이 될 수 있게 된 데에는 가족들의 인내와, 사랑,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자신은 자녀들과 놀러가는 것, 하다못해 함께 앉아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 하는 것 조차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유는 바로 전도를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말 책을 보면 언제 어디서나 항상 전도하신다. 그리고 ‘전도’를 항상 마음에 품고서 다니신다. 그렇기에 가정은 전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홀해 진다고 이야기 한다. 토요일에 모두가 가정의 날로 함께 하지만 자신은 전도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나는 그 부분이 많이 안타까웠다. 벌써 어느새 그렇게 살아왔고 또 자녀들도 자라서 전도사가 되고, 교사가 되고, 의과대학생이 되었다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운데 신앙만큼은 물려주어서 잘 자라나게 되었다고 말씀하신다. 그 말은 맞는 말이다.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장 중요한 유산인지는 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 부인과 함께하는 그 사랑넘치는 가정의 시간을 잘 갖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일주일 아니 하다못해 2주일에 한 번 이라도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가고 진솔하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어떤 대형교회의 목사님은 자신이 은퇴하는 그 때에, 설교를 하시면서 자신은 사역에는 성공했으나 가정에는 실패했다라고 고백했다한다. 항상 주님의 종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가정은 저절로 멀리 했던 것이다. 또 어떤 책에서 보았던 것은, 목회자가 목회자로서는 너무 훌륭하고 좋은자이지만, 남편으로서 아빠로서는 0점짜리인 분들도 많다고 했다. 남들을 돌아보고 그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는 찬성, 하지만 자신의 옆에서 정말 자신의 인생이 더 편할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모가 되어 사모라는 그 직분이 얼마나 힘들고 가슴 아플지 이해한다면, 목회자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이들이 얼마나 아빠와의 시간을 갖고 싶어하고 또 다른 아이들을 부러워하는지 잘 이해한다면. 100중에 20이라도 가정에서의 시간을 가져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3.적용할 점
내 삶에 적용해야 할 부분은 상당히 많았다. 언제나 기도하면서 그 시간에 전도에 관하여 끈질기게 기도하셨고, 무엇보다 입으로만 말로만 ‘예수 믿으세요’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었고. 또 그들이 필요로하는 도움을 주며,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로한다. 다들 자신의 물질을 움켜지고사는 이 시대에, 자신이 버는 돈을 아까워하지 않고 전부 전도에는 후히 쓰는 모습들도 존경스러웠다. 나는 전도는 정말 어려워라고 많이 생각했다. 정말 주변의 사람들은 갈수록 예수믿는 이들을 개독교라고 하며 욕하기 일 수 이고, 점점 과격해진 사람들은 예전과 다르게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그래서 조심스러움이 많았는데, 정말 이분은 그 상대가 어떤 이건 간에 그들의 필요를 보고. 마음을 읽고 눈높이를 맞춘다. 나 또한 전도대상자들에게는 이 분 처럼, 그들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며, 누구나 걱정 근심 고민 상처는 있기 마련이기에 그 부분들을 위로해 주고 토닥여 주어야 겠단 생각이든다. 정말 전도에 있어서는 그 사람의 마음문을 여는 것이 중요한 일들중 하나이기에 나 또한 상대방의 마음문이 열릴 수 있도록 내가 잘 행동하고 말해야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병래 장로님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셨고, 사람들이 전도왕 전도왕이라고 할 때 마다, 부끄러움과 또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자신은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붓에 불과한데, 모두들 자꾸만 자신을 치켜세워 자신에게 인간적인 마음으로 교만할까봐 이셨다. 그는 교만은 큰 죄악중에 하나라며 이 책을 내는 것도 사실은 조심스러웠다고 말씀하시며, 그래도 다른 성도들에게 전도지침서도 되었으면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책을 지필하셨다. 교만은 인간들이 저지르는 죄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곤 한다. 나 또한 언제나 교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