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기도 독서감상문
손기철 장로님이 쓰신 왕의기도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어머니가 추천해주신 책 이였는데 책장에 꽃혀 있다가 기회가 왔다 생각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회개하고 부르짖는 기도가 아니다. 말씀의 능력으로 치유되는 능력을 보이는 기도이다.
사실 선포라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감히 내가? 라는 생각도 들고 나는 너무 낮은 사람이기에 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것은 주님이 주관하시는 것이고 주님이 행하여 주신다는 것을느꼈다. 내가 생각하여 이것은 되는거야, 이것은 안되는거야 라고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흔히 기도하면 회개를 생각하고 무엇인가 눈물을 짓게한다.
아니다 왕의기도가 있다. 주님의 말씀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성령님이 함께하는 공간에 주님이 있고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외친다면 그리고 그것을 믿는 다면 그것은 왕의 기도가 되는것이다.
왕의 기도란 어떤 기도 였을까?
나는 어린아이의 기도를 하고있었다 단지 바라기만 바랄 뿐이였고, 어떡게 해주기만을 바라는 그런 기도를 하였다. 지금 좀더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는건 이책의 영향력이 없다고 할순없다. 왕의 기도인 이책은 말그대로 왕의 기도를 말한다. 주님의 말씀으로 선포하는 기도,
권능의 말씀으로 치유케 되는 역사를 일으키는 기도를 말한다.
우리가 흔히 잊고 있는 부분임에는 틀림없다 단지 목마름에 구하고, 자신이 어려운 처지에있을때 도움을 청하는기도, 행동으로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말로만 하는 기도등 우리는 너무나도 의존적으로만 가고있다. 모든 것은 주님께 달려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허나 우리가 결코 행동치 않고 말로만 하는 것은 효과가 없을뿐아니라 주님께서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나는 이 책에서 짧은 예화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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