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나이난 코쉬,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사
아시아 에큐메니칼 운동사
기독교의 얼굴의 변화에 대해 말할 때 그들은 기독교의 진정한 얼굴을 서양과 백인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기독교는 그 기원과 그 규범적인 경험에서 서양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다른 종류의 기독교는 없는 것처럼 서양 기독교를 언급하고 있다.
책에 처음 시작하는 세 개의 문단에서 또 막연히 생각하던 물음이 나왔다.
왜 기독교는 서양을 중심으로 이루어 져 있는 것 일까? 성경의 이야기들은 왜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지 않았을까? 아시아의 하나님은 다른 의미의 신이 아닐까? 여러 가지의 의문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시아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존재와 정체성
아프리카 티베트 같은 나라들이 무하마드가 태어나기 오래전에 그리스도인 활동의 중심지들이었다고 한다. 수세기 동안 당당하게 들어와 있었지만 많은 비중이 없었던 것을 보면 내가봤을 때 이것이 책에서 나오는 남반구로 이동(Moving south)이론 같은 고향에서 외국인이 된 현상일 것 같다.
아시아에서는 기독교의 이론과 신념은 자신들이 터득한 철학과, 도리와 비슷해서 훌륭하고 가치 있는 종교여서 받아들이긴 했지만 자신들이 생각하는 가치와 이론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 때문에 기독교를 조금 배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아시아 안에서 수 천 만 년 전 부터 있던 기독교를 무시는 못할 만큼 문화적 사회적 변화를 끼쳤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앞에서 고민했던 아시아와 서구 기독교와의 비교는 웃긴 이야기일 것이다.
제국주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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