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본 후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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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본 후 느낀점
들뜬 마음으로 성경개론을 들으러 달려갔다. 왜냐면 이번 시간은 영화를 보기 때문이다. 어떤 영화인지 설 레임을 안고 앉아있었다. 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본 다고 하셨다.
영화를 보기 전에 친구가 이 영화를 보게 되면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하였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눈물 없이는 못 볼 것 같다. 난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검색을 해봤다. 검색을 하던 도중 내 마음 속 깊이 박힌 말씀이 있었다.
{그를 찌른 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 주었고, 그 몸에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 주었구나.(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crushed for our iniquities; by His wounds we are healed.) - 이사야 예언서 53장, 기원전 700년(Isaiah 53 - 700 BC)}
내가 듣기론 이 영화가 예수님의 고난을 가장 사실적으로 나타냈다고 하였다. 그래서 잔인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잔인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예수님이 그만큼이나 심각한 고통을 당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해 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이 영화를 시청하길 바램이 있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고통스러워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의 충격을 받았고 눈물이 났다. 특히 예수님이 고문 당 할 때 그분이 예수님이든 아니든 일단 죄 없는 사람이 고문당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울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죄를 위해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위대한 사랑이었다. 정말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채찍질하고 조롱한 자신의 원수들까지도 사랑하셔서 우리와 자신의 원수들을 위해서 기도하신 예수님의 정말 위대하신 사랑은 나를 위해 끔찍하게 고통당하신 사랑만 생각하면 너무 눈물이 계속 흘려 내렸다. 정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너무 많은 희생을 하신 것 같고 채찍을 맞을 때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끝가지 하나님 아버지를 외치셨고 자신을 채찍질을 한 자와 십자가에 못 박은 자를 위해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도 기도를 하셨다.
나는 이 영화를 본 것을 교회에 가서 교회언니에게 몇 일전에 학교 성경개론 시간에 이 영화를 보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언니는 성경책을 들고 와서 나에게 성경말씀 한 구절을 읽어주었다. 그 성경 말씀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사53:5)’ 순간 나는 눈물이 핑 돌았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하셨는데 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고 예수님의 믿음이 부족한 내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러웠고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영화장면 중에서 예수님께서 운명하셨을 때 마리아가 그의 발등에 키스를 하는 장면은 인상 깊었다.
또한 영화 속 장면에서는 병사들의 구타로 한쪽눈이 퉁퉁 부으셔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의 눈은 영롱하고 찬란하기만 하셨다. 날카로운 채찍이 부드러운 살갗을 찢고, 피가 쏟구치지만 그런 극심한 고통이 엄습해도, 사탄이 예수님의 주위를 멤돌며 끝없는 유혹의 손길을 뻗쳐도 주님의 눈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을 만큼 냉철하고 명확하셨다. 십자가에 못박혀 숨을 거두시기 직전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며 하늘을 바라 본 주님의 눈은 이제 모든 것을 다 이룬 승리자의 모습처럼 너무도 평안하고, 찬란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