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붉은 신호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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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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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붉은 신호면 선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경영자의 올바른 길과, 경영자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바른길로 인도하는 등불과도 같은 책이구나 하고 먼저 가슴에 와 닿았다. “붉은 신호면 선다.” 라는 제목을 볼 때 교통과 관련된 비유의 말인가.. 생각해 보았다.
그렇다! 우리가 지킬 것은 지키며 산다는 것이 쉬우면서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다.
어떤 국가나 기업이나 또는 여하한 조직사회라도 그것이 조직으로서 사람들을 결속시키려면 일정한 공동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공동목표를 향하여 조직을 이끄는 사람을 우리는 지도자 또는 경영자라 부른다.
여기서 경영자는 무엇을 우선으로 하며 어떤 것 들을 지키면서 경영에 힘써야 하는지를 공자와 논어를 빌려 언급해 놓은 책이다.
공자는, 경영자는 부하에 앞장서고 부하보다 더 힘써야 한다고 하였다. ‘게을리 하지 말라. 쉬지 말라.’
경영자, 지도자는 바로 남에 앞장서는 사람을 뜻한다. 그래서 리더인 것이다.
경영의 핵심은 리더쉽에 있고, 리더쉽에서는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공자는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영자는 자신의 역량을 걱정하고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여야 되지, 남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지나친 신경을 써서는 안된다. 공자는 자기를 알지 못함을 걱정할 것이 아니요, 스스로의 능력이 없음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과 많이 닮은 구절이기도 한 것 같다.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경영자에서 저자는 국제화와 세계화를 구별해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