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론 과제 - 용기 - 이야기교육법과 발문을 통한 덕목 교육
이야기교육법과 발문을 통한 덕목 교육
◎ 덕목 선정
용기란?
- 알고있는 것을 행하는 것.
◎ 덕목선정이유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셀 수 없이 많다. 용기, 정직, 사랑, 배려, 공감 등, 여러 가지 많은 덕목들이 필요하지만, 나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먼저 배워야하고 중요한 덕목은 용기라고 생각한다. 배려, 사랑, 정직 등 여러 덕목들은 잘 배울 수 있고, 많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이 있다. 그러나 그런 덕목들을 느끼고 경험을 통해 배운 후, 실제로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중요한 것은 용기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직접 알고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배워야할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기에 이야기수업과 발문을 통해서 교육할 덕목으로 용기를 선정하게 되었다.
◎ 이야기수업
한병태는 서울 학교를 다니다가 아버지의 직업때문에 시골 학교로 이사왔다.
한병태는 그 시골 학교가 자신이 다니넌 서울 학교 반도 안된다는 것 등등이 불만스러웠다.
그때 한병태가 12살 이었는데 반에 반장이 엄석대였다. 엄석대가 그 반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였다.
선생님도 가만히 놔두었었다. 그리고 시험을 예를 들어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시험지에 엄석대 라고 이름을 바꿔썼다. 엄석대가 그렇게 시켜서 엄석대는 항상 전교 1등이었고, 선생님들도 엄석대가 착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 엄석대를 보고 한병태는 저항을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불량한 아이’ 또는 ’외톨이‘라는 별명이었다. 나중에는 저항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6학년이 되어 새로운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 선생님은 서울학교에서 오신 선생님 이었다. 그리고 시험을 볼때 이름 지운 곳에 지우개 가루를 보고 엄석대와 시험지를 봐꾼것을 들통나고 말았고,
선생님은 1번부터 엄석대가 잘못했던 것을 말하게 하고 모두 손바닥을 때렸다.
(물록 엄석대는 더욱더 심하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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