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1. 서론2. 본론3. 결론
1. 서론1
누나로부터 정철의 관동별곡의 악명을 익히 들었음얼마나 어려운지 궁금해져 관동별곡에 대해 조사하고 싶었음관동별곡이 없었음관동별곡의 저자인 정철이 쓴 사미인곡에 대해 조사하고 싶어짐사미인곡을 본승이가 선택함본승이랑 가위바위보 하다가 발표 순서 뺏길것 같아서 속미인곡을 선택하게 됨1.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
<속미인곡>의 교수·학습 방안 연구 : 대화체 가사의 특성을 중심으로2. 인터넷을 활용한 <續美人曲> 지도방법 연구 2. 작품에 대한 기존 연구 검토
2. 본론2
뎨 가 뎌 각시 본 듯도 뎌이고.天텬上샹 白玉옥京경을 엇디야 離니別별고, 다 뎌 져믄 날의 눌을 보라 가시고.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어와 네여이고 내 셜 드러보오. 내 얼굴 내 거동이 님 괴얌즉 가마 엇딘디 날 보시고 네로다 녀기실 나도 님을 미더 군디 전혀 업서 이야 교야 어러이 구돗디 반기시 비치 녜와 엇디 다신고.누어 각고 니러 안자 혜여니 내 몸의 지은 죄 뫼티 혀시니 하히라 원망며 사이라 허믈랴 셜워 플텨 혜니 造조物믈의 타시로다. 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글란 각 마오. 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친 일이 이셔이다. 님을 뫼셔 이셔 님의 일을 내 알거니 믈 얼굴이 편실 적 몃 날일고.春츈寒한 苦고熱열은 엇디야 디내시며 秋추日일冬동天텬은 뉘라셔 뫼셧고. 粥쥭朝조飯반 朝죠夕셕 뫼 녜와 티 셰시가.기나긴 밤의 은 엇디 자시고.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님 다히 消쇼息식을 아므려나 아쟈 니오도 거의로다. 일이나 사 올가. 내 마 둘 업다. 어드러로 가쟛 말고. 잡거니 밀거니 놉픈 뫼 올라가니 구롬은니와 안개 므 일고. 山산川쳔이 어둡거니 日일月월을 엇디 보며 咫지尺쳑을 모거든 千쳔里리를 라보랴. 하리 물의 가 길히나 보쟈 니 람이야 믈결이야 어둥졍 된뎌이고. 샤공은 어 가고 븬 만 걸렷니. 江강天텬의 혼자 서서 디 구버 보니 님다히 消쇼息식이 더옥 아득뎌이고. 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茅모簽쳠 자리의 밤듕만 도라오니 半반壁벽靑쳥燈등은 눌 위야 갓고. 오며 리며 헤며 바니니 져근뎟 力녁盡진야 풋을 간 드니 精졍誠셩이 지극야 의 님을 보니 玉옥 얼굴이 半반이나마 늘거셰라. 의 머근 말 슬장 쟈 니 눈믈이 바라 나니 말인들 어이며 情졍을 못다야 목이조차 몌여니 오뎐된 鷄계聲셩의 잠은 엇디 돗던고. 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어와, 虛허事로다. 이 님이 어 간고. 결의 니러 안자 窓창을 열고 라보니 어엿븐 그림재 날 조 이로다. 하리 싀여디여 落낙月월이나 되야이셔 님 겨신 窓창 안 번드시 비최리라. 1. 가) 작품 고대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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