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미인곡 -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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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속미인곡 - 정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속미인곡은 단순한 사미인곡의 속편이다?????속 미 인 곡美人曲續
임에 대한 그리움자연물에 투영된 의지궂은 비낙월송강 정철작품여성적 화자이별→그리워함님작가정철유배 중→충(연군지정)임금(선조).type.type.type.type
사미인곡속미인곡내용 전개• 독백체 • 사계절의 변화•대화체• 사계절 언급표현• 한자 숙어와 전고 가끔; 과장된 표현 • 우리말; 소박, 진솔화자의 태도• 소극적• 범나비• 적극적• 낙월, 궂은 비어조• 그리움을 안으로 삭이고 점잖게 표현하는 사대부 여성의 목소리• 직설적이고 소박한 서민 여성의 솔직하고 절실한 목소리
유학자적 태도비유 : 작자가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실연의 아픔, 원인서사 본문
갑 - 저기 가는 저 부인, 어디서 본 듯 도 하구나.천상 백옥경(임이 계시는 대궐)을 어찌하여 이별하고 해가 다 져서 저문 날에 누굴 만나러 가시는고?을 - 아, 너로구나. 내 사정 이야기를 들어보렴.내 모습과 이 나의 태도가 임께서 사랑함직한가마는,(임께서) 어쩐지 날 보시며 너로구나(하며 특별히) 여기시기에(사랑하시기에)나도 임을 믿어 딴 생각이 전혀 없어응석과 애교를 부리며 지나치게 굴었던지,(임께서 나를) 반기시는 얼굴빛이 옛날과 어찌 다르신고?누워 생각하고 일어나 앉아 생각해 보니 내 몸의 지은 죄가 산같이 쌓였으니하늘을 원망하겠으며 사람을 탓하겠는가.서러워서 (하나하나) 풀어 헤아려 보니 조물주의 탓이로구나.서사 현대어
충성을 다하지 못한 일간신안타까움본사 본문
갑 - 그렇게는 생각하지 마오.을 – 마음 속에 맺힌 일이 있습니다.(예전에)임을 모신 적이 있어서 임의 사정을 내가 잘 알거니, 물같이 연약한 몸이 편하실 적이 몇 날일꼬?이른 봄날의 추위와 한여름의 무더위는 어찌 지내시며가을과 겨울은 누가 모셨는고?자릿조반과 아침, 저녁 진지는 예전과 같이 잡수시는가?기나긴 밤에 잠은 어떻게 주무시는가?임 계신 곳의 소식을 어떻게든 알고자 하니, 오늘도 거의 저물었구나.내일이나 (임의 소식을 전해줄) 사람이 올까. 내 마음을 둘 데 없다.어디로 가자는 말인고?(나무, 바위 등을)잡기도 하고 밀기도 하면서 높은 산에 올라가니, 구름은 물론 안개는 무슨 일인고?산천이 어두우니 해와 달은 어찌 보겠으며,가까운 거리조차 모르겠는데 천리를 바라볼 수 있으랴?차라리 물가에 가 뱃길이나 보자 하니, 바람과 물결로 어수선하게 되어있다.뱃사공은 어디로 가고 빈 배만 걸려 있나니.강가에 혼자 서서 지는 해를 굽어보니 임 계신 곳의 소식이 더욱 아득하구나.초가집 찬자리에 한밤중만 돌아오니 벽에 밝혀 놓은 밝은 등은 누구를 위해 밝혔는고?(높은 산을)오르며 내리며 (뱃길을) 헤매며 돌아다니니 이윽고 힘이 다해 잠을 얼핏 드니 정성이 지극하여 꿈에서 임을 보니 옥같던 얼굴이 반 넘게 늙으셨고나.마음에 먹은 말을 실컷 사뢰려고 하니, 눈물이 연달아 나니 말인들 어떻게 하며,정화도 못 다 풀어 목마저 메여오니 방정맞은 닭소리에 잠을 어찌 깨었던고?본사 현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