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의 사미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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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철의 사미인곡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정철의 사미인곡
목차서론-작품을 선택한 동기본론-작가 소개 및 작품창작 배경-본문 해석-문학사적 의의결론-느낀점
서론
작품을 선택한 동기익숙한 제목뒷 쪽 번호를 선택하고 싶었음
본론
작가 소개정철(鄭澈 1536-1593) :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가사문학의 대가서인으로서 정쟁에 깊이 관여(붕당정치의 핵심적 인물)작품 : 가사-‘성산별곡’,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등시조-사설시조인 ‘장진주사(將進酒辭)’, ‘훈민가(訓民歌)’ 등저서-<송강가사>,<송강집>
작품의 창작배경송강정-송강 정철이 동인의 탄핵을 받아 4년 동안 전남 창평에서 은거하며 지은 가사-유배가사의 백미(유배 생활로부터의 해방과 관직의 재 등용에 대한 기대심리)
작품분석
임과의 인연이 몸이 태어날 때에 임을 따라 태어나니, 한평생 함께 살아갈 인연이며 이 또한 하늘이 어찌 모를 일이던가? 나는 오직 젊어 있고, 임은 오직 나를 사랑하시니, 이 마음과 이 사랑을 비교할 곳이 다시 없다.
평생에 원하기를 임과 함께 살아가려 하였더니,늙어서야 무슨 일로 외따로 두고 그리워하는고? 엊그제에는 임을 모시고 광한전(궁궐)에 올라 있었더니, 그 동안에 어찌하여 속세(창평)에 내려 왔느냐? 내려올 때에 빗은 머리가 헝클어진 지 3년일세. 연지와 분이 있네마는 누구를 위하여 곱게 단장할꼬? 마음에 맺힌 근심이 겹겹으로 쌓여 있어서 짓는 것이 한숨이요, 흐르는 것이 눈물이라. 인생은 한정이 있는데 근심은 한이 없다.이별 후의 그리움
무심한 세월은 물 흐르듯 하는구나. 더웠다 서늘해졌다 하는 계절의 바뀜이 때를 알아 지나갔다가는 이내 다시 돌아오니, 듣거니 보거니 하는 가운데 느낄 일이 많기도 하구나.서사 : 임과의 연분과 임과 이별한 후의 그리움세월의 무상함
봄바람이 문득 불어 쌓인 눈을 헤쳐 내니, 창밖에 심은 매화가 두세 가지 피었구나. 가뜩이나 쌀쌀하고 담담한데, 그윽히 풍겨 오는 향기는 무슨 일인고? 황혼에 달이 따라와 베갯머리에 비치니, 느껴 우는 듯 반가워하는 듯하니, 임이신가 아니신가.저 매화를 꺾어 내어 임 계신 곳에 보내고 싶다. 그러면 임이 너를 보고 어떻다 생각하실꼬?객관적 상관물춘원 - 매화를 꺾어 임에게 보내 드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