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와 공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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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칸트와 공리주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무주의는 행위에 있어서 그 결과보다는 동기를 중요시한다. 절대주의 윤리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의무주의는 항상 내면의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고 명령한다. 즉, 시대나 상황이 변하더라도 변치 않는 도덕법칙이 존재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래서 행위에 일관성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도덕적인 가치를 비교적 줏대 있게 믿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두 가지 이상의 도덕적 가치가 대립했을 때, 모순이나 딜레마에 빠지기 쉽고 상황변화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처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 윤리학에 따라 사유하고 행동하는 인간 능력에 최고의 지위 부여, 인간의지의 자율성
- 실천이성은 순수이성(인식)에 우선한다 : 도덕적 실천 또는 선의지가 최고의 가치
- 도덕법칙의 보편성을 주장
- 인간을 목적 그 자체로 취급
* 공리주의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리학적 상대론에 속하기 때문에 시대상황이나 문화에 따라 융통성 있게 행위를 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가장 이익이 많이 돌아가는 결과를 선택하기 때문에, 하나의 도덕원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즉 두 가지의 가치가 충돌했을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선택하기만 하면 되므로 갈등할 여지가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결과를 중심으로 도덕적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행위의 일관성이 없다는 단점이 생긴다. 심하게 말하면, 자기 이익에 따라 이렇게도 갔다가, 저렇게도 갔다하는 카멜레온적인 인간형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가장 이익이 되는 쪽으로 행동하라는 제시만 해 줄 뿐, 우리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내려주지 않는다. 즉, 도덕적 행위의 구체적인 내용은 빠져 있는 허황된 윤리지침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 결과주의의 한 형태, 행동을 결과의 관점에서 평가
- 행복은 최대이면서도 가장 명백한 인간의 선 : 행복을 산출해내는 결과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