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이야기 도덕교육법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배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빠른 교통수단과 함께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인간미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아파트에서나 주택단지 내에서 이웃주민이 누구인지 또 무엇을 하는 지도 모르고 자신만의 일에만 신경 쓰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처럼 생각되어진다. 이러한 공간 속에서 배려라는 좋은 덕목을 사람들은 잊어가고 부딪히고 싸우면서 삭막하고 인간미 없는 사회를 가속화 시킨다. 아름다운 배려를 통해서 모두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구성을 위해서 배려 교육을 강조하는 차원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2. 이야기 교육
섣달 그믐날 ‘북해정’이라는 작은 우동 전문점이 문을 닫으려고 할 때
아주 남루한 차림새의 세 母子가 들어왔다.
"어서 오세요"
안주인이 인사를 하자 여자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저....... 우동을 1인분만 시켜도 될까요?"
그녀는 등 뒤로 열두어 살 되어 보이는 소년과 동생인 듯한 소년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었다.
"아, 물론이죠. 이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