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교육과정에 바탕을 둔 봉산탈춤의 비판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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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7차 교육과정에 바탕을 둔 봉산탈춤의 비판적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과서 ‘이 단원에서는’에 표현되어 있는 것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생각과 느낌의 전달은 오직 순수한 ‘언어’ 만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먼저 이러한 의사소통은 을 받게 된다. 담화 참여자들이 그 장면에 대해 각자 다른 이해를 하고 있다면,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란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은 의사소통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준다. 영어 한 마디 하지 못해도 손짓, 발짓으로 배낭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의 경험담을 보더라도 의사소통에서 외적 표현이 가지는 중요성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어조, 속도, 고저, 음색, 장단, 강약과 같은 또한 마찬가지다. 버드휘스텔은 그의 연구를 통해 의사소통 시 동작언어(준(반)언어적 표현을 포함해서)가 전달하는 정보의 양이 65-70%에 해당되고 음성언어는 불과 30-35%의 정보만을 전달한다고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실제 의사소통에서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이 차지하는 비중은 언어적 의사소통이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습자가 이런 다양한 표현 방식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때, 실제적인 담화상화에서 더욱 수준 높은 의사소통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김유정의 소설 을 예로 반언어적 표현과 비언어적 표현을 상상하면서 읽을 때 어떠한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는지 살펴보고, 민속극 봉산 탈춤을 예로 담화에서 장면에 따라 표현 방식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살펴보게 된다.
2) 단원의 학습 목표와 교육과정과의 관련성

장면에 따라 다양한 표현 양식이 사용됨을 안다.
언어 외적 표현과 언어에 부수되는 표현이 듣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안다.
언어 외적 표현과 언어에 부수되는 표현이 말하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