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초등 성장보고서 공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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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멘터리 초등 성장보고서 공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번에 감상하게 된 다큐프로그램은 요즘 초등학생의 공부현실을 직시하게되는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이미 고등학생과 대학에 진학하고 있는 두 자녀를 둔 엄마이지만 나도 내자녀에게 많은 스트레스와 부담·중압감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자기반성을 해본다. 스스로에 답은 ‘아니다’이다.
야간자율학습에 대한 불만과 부담이 있을 뿐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많이 받고 있지 않는것 같아 보인다.
스스로 깨우쳐 자기길을 헤쳐나가기를 바라고만있다.
도입부분에 보이는 화면은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자기생각을 묻고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공부란 핵폭탄,지옥,엄마의 기대라고 말하며 기대에 못미치는 아이는 눈물도 보이며 속상해한다.
개인의 활동에의해서 느끼는 감정을 학습정서라고 하는데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정서경험은 대부분 부정적인 경험이 많다.
성취감보다는 불안함이 더 많은 부정정서가 많다.
시험과 그에 따른 결과물이 본인 만족보다는 부모만족에 의한 잔소리와 걱정으로 이어져서 인것같다.
학교가 아이들을 교육하고 교육에 대한 시험결과로 학생들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어느 초등6학년의 하루가 상세하게 소개된다.
학교수업을 마치면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서 밥을 챙겨주지 못하고 서둘러 스스로 간식을 챙겨먹고 학원으로 가서 수업을 하고 저녁시간이 되면 짧은시간에 먹을 수 있는것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다시 수업을 위해 학원으로 이동한다.
수업 후 늦은귀가로 이어지는 생활은 성장기에 있는 초등학생에게는 힘들게 보여진다. 그러나 그 아이들 중 스스로 학원을 가는걸 선택하는 아이들은 부모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지고 학생들 스스로 가게 된 경우는 성적에 대한 불안감으로 본인 선택이 되는 경우이다.
대부분 아이들이 7시에서 10시 귀가가 평균적인 시간으로 보여지고있다. 다큐내용에 나온 학교는 대부분 서울과 인근지역 학생인듯 보여지지만 내가 속해있는 울산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 보인다.
대부분 7시 전에 초등수업은 마쳐진다. 그래서 다큐를 보고 느낀점이 서울에있는 사람들의 교육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