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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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등장인물 작은 생쥐 스니프과 스커리, 그리고 꼬마인간 헴과 허가 미로 속에 있는 치즈를 탐험하는 내용이다. 어느 날 네 주인공 모두 치즈가 가득 차있는 C창고를 발견하게 되었다. 네 주인공 모두 마음껏 치즈를 맛보고, 즐기고 행복을 느꼈다. 꼬마인간 헴과 허는 친구를 데려와 자랑 하기도 하고 아예 집을 C창고와 가까운 곳에 옮겨 행복을 누렸다. 행복했던 C창고의 발견도 잠시, 치즈가 한밤의 꿈처럼 사라졌다. 작은 생쥐들이 C창고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놀라지 않았다. 왜냐하면 치즈의 재고량이 매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C창고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 자신도 변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꼬마인간들은 이 새로운 사태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치즈가 송두리째 없어졌다고 믿었다. C창고에서 다시 미로 속으로 들어간 작은 생쥐들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N치즈 창고를 발견했다. 스니프와 스커리가 감격에 젖어있는 동안, 아직도 헴과 허는 몇 날 며칠을 C창고에서 사태를 분석하고 있었다. 배고픔의 강도는 더해갔고 마음에 좌절이 분노로 변하고 사태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기만 했다. 허는 날이 갈수록 상황은 악화되기만 할 뿐 자신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더욱 늦게 전에 새로운 치즈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굳히고 헴을 설득했다. 그러나 헴은 두려움이 분노로 바뀌어 허가 하는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허 혼자 미로속을 떠나야 했다. 안락했던 C창고를 벗어나 마음속에 산더미처럼 쌓인 치즈, 헤엄을 치듯 속을 누비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상큼한 치즈 향을 코끝에서 느끼며 구체화된 치즈에 대한 그림을 꼭 실현시키고 싶다는 의욕을 되새겼다. 그렇게 어두운 미로에서 많은 시행착오 끝에 허도 작은 생쥐들이 있는 N치즈 창고에 도착했다. 허는 그렇게 두려움을 이겨내고 N창고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