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를 읽고
평소에 성공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내용은 시카고의 한 레스토랑에 모인 고등학교 동창모임에서 각자의 변화된 생활에 대해 담소를 나누는데, 그들 중 한 명이 두 마리 생쥐와 두 꼬마인간을 등장인물로 한 우화를 들려주는데서 시작된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두 생쥐, 그리고 두 꼬마인간 헴과 허라는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였다.
주인공들이 찾아 헤매는 치즈는 바로 우리가 원하는 좋은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건강, 평화 등을 상징하는 것으로, 책은 중요한 변화시점에 다다랐을 때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생쥐들과 꼬마인간, 치즈의 일화를 통해 알기 쉽게 일러 준다. 과연 변화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다스릴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점점 읽기 시작했다.
미로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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