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 천국과 지옥7
[출처]조용기목사님-- 천국과 지옥|작성자빛나리
우리가 주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고 마음에 믿음, 소망, 사랑, 평강, 희락, 진실, 거룩함을 갖고 살며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감사하며 교회에 나가고 성도들과 교제하며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갖고 살면 이미 천국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성령으로 충만할 때 마음에 얼마나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이 강물 같이 넘칩니까? 벌써 마음속에 천국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21절에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이 세상 환경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예수님이 마음 중심에 계시고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기도하면서 살면 마음의 평화가 임하는데 그것이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나 공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의 평안입니다. 마음의 평안은 돈 주고 못삽니다. 지위나 명예나 권세를 주고도 살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안에서 성령이 임재하실 때 임하는 평안, 이것이 참된 평안입니다. 평안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평안하게 잠자리에 들어가고 평안하게 깨어나고 하루를 살아도 마음속에 평안을 가지고 살 수 있으면 그것이 행복이요, 천국이 바로 그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평안이 없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포가 있고 답답하고 잠을 자도 편하지 않고 깨어나도 편하지 않고 밥을 먹어도 편하지 않고 하루 종일 친구를 만나도 편하지 않고 마음속에 불안이 꽉 들어차면 그는 벌써 지옥을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조용기목사님-- 천국과 지옥|작성자빛나리
사후 세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인간이면 누구든지 낙원 아니면 음부로 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뿌린 씨앗의 열매를 그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선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와 절망을 걸머지고 십자가에서 한없는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여 인간의 죄악을 다 청산해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야만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선한 행위로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은 어떠한 죄인도 구원해 줄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간다는 확신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보배는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귀한 보배는 없습니다.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돈이나 세상의 부귀영화는 잠시 있다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또 그런 것들은 겉으로 보면 호화롭게 보이지만 절대로 평안과 기쁨과 천국을 주지 못합니다. 사람의 겉과 마음은 다릅니다. 육체적인 쾌락과 즐거움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지 않습니다. 마음의 평안과 기쁨은 하나님과 화해해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거하실 때 우리는 평안하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이 세상과 사후의 세계에서 다 같이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마음에 천국이 임한 분은 저 세상 천국에 반드시 갈 것이요, 이 세상에서 마음에 지옥이 이뤄진 사람은 저 세상에도 지옥에 반드시 갈 것입니다. ‘나는 우연히 천국에 갈 것이다’ 그런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죄를 다 청산하고 평안을 마음에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며 산 사람은 이미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졌으니까 저 영원한 천국에 반드시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 세상의 쾌락을 좇아 살고 마귀를 따라 살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산 사람은 마음에 벌써 지옥이 이루어져 있는 사람이므로 반드시 음부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없어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기간일 뿐입니다. 여기에서 준비된 사람은 천국에 올라갈 것이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쓰레기 더미인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한 사람도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아 하나님을 섬기며 마음속에 천국을 가지고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조용기목사님-- 천국과 지옥|작성자빛나리
-느낀점
사실 나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믿지 않는 편에 속한다. 하나님을 믿고 안 믿고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뉜다는 것이 납득이 안된다. 사후세계에 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어릴 땐 사람은 죽으면 몸은 땅에 묻히고, 영혼은 어디로 갈까? 그냥 떠돌아 다닐까, 아님 정말 천국이라는 곳이 있어서 천국을 갈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다. 그땐 친구를 따라 교회에 나갔었던 때라 사람이 죽으면 심판을 받고 정말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겠지? 라고 생각했었던 적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은 죽으면 그만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깊게 박혀있다. 실제로 천국과 지옥에 간다는 것이 아니라 설교 내용처럼 마음속의 천국과 지옥이라면 믿을 것이다. 평소 행동이 바르지 않고, 욕망,좌절 속에 산다면 말그대로그사람은 지옥에서 사는 것과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평소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마음이 평안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지옥의 기분을 알까? 그 사람의 생활 환경이나 마음가짐에 따라 마음속에 천국과 지옥이 나뉘는 것 같다.
생활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아 스트레스 받고 그에 좌절과 낙심 절망의 기분을 느꼈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볼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일이 아니라 그저 내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 뿐이니, 천국에 갈 수 없는 일이고 구원받을 일은 없겠지 라고 생각했었던 적도 있었다.
무교이다 보니 하나님의 존재라던지 이번 과제처럼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아서 말로는 믿지않는다 그러지만 솔직히 한두번 그 모든 것이 존재할까? 라는 생각을 한 것부터 어느 정도 믿고 있는 것 같은 것은 사실이다.진심으로 모든 것 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의 내용이나, 이런 설교들을 보면 정말 있을 것 같다는 상상이 드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런 걸 보면 알아보고 싶기도 하고, 믿어보고 싶은 마음이 어느 정도는 있다. 그 마음은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아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하게 살아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과제와는 다른내용이 많았지만 이번 과제는 믿지 않는 것에 대해 쓰는 것이 어렵고 막막하다 보니 꾸며쓰는 것보단 종교에 대한 내 진심을 써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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