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식 기아 동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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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전도식 기아 동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난화기의 마지막 단계를 벗어나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의식적인 형태의 표현양식을 창조해 나간다. 손으로 그리거나 하는 행위를 통해서 자신이 의식하는 사실을 자신감을 가지고 표현하며 동시에 거기에 상징화된 내용을 부모나 주위의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듯한 자세를 보인다. 즉 사실적 표현이 난화기에 사용했던 상징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첫 상징은 “사람”으로 표현된다. 이 시기에 아동의 그림에서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머리-다리 표현은 아동화와 외부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첫 단계이다. 이를 통해서 아동은 새로운 개념을 형성하게 되며, 다양한 형태의 표현과 개인적인 독특한 표현양식이나 도식을 형성하게 된다. 자아와 타아가 혼합되고 있는 자기중심적 단계로서 아동화 발달의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4세경이 되면 아동의 정서상태가 크게 변화되어 표현활동도 달라지게 된다. 소박한 인물화(머리에서 직접 발이 나오고, 어머니를 표현하려는 원 속에 작은 동그라미를 그리고, 손과 발을 두 개의 선으로 표현하는 등)의 표현에서 출발하여 상징적 형태의 표현을 통해서 개념이 발달되어 간다.
이 시기의 아동들은 자신의 그림 속에 물체들을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공간인식을 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따라서 그림의 구도를 통해서 아동의 인지 발달 정도와 정서적 측면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이 시기의 아동은 공간적 표현에서 질서가 부족하고 색채도 실제 사물과의 관계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2.그림의 특성
① 표현의욕은 왕성해지나, 정서가 불안정하고, 표현도 목적이 없으며, 표현하는 그 자체에 즐거움을 갖는다.
② 객관성이 없고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차가 크다.
③ 좋고 싫은 것을 알고 있으나, 친구들의 작품에 대해 비판적, 비교적 검토는 하지
않는다.
④ 흥미의 중심이 이동하기 쉽고 지속성이 없다.
⑤ 색채는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용할 뿐이고 선명한 색에 관심이 크며 장식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다.
⑥ 5-6세로서 인간의 형체 표현은 제법 정확하나 유치한 상징도식으로 나타난다. 용모는 극히 개념적인 위치로 정해지나 각기 부분적 절취식 표현이 되며, 똑같은 형으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표현한다.
전도식기에는 아동에게 동기부여가 중요하며, 이러한 것은 아동의 경험과 결부시켜 지도하는 것이 좋다.
3.심리연구
- 신체 발달